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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치민] 전염병으로 인해 호치민 상점 임대료 하락

코비드-19 대유행으로 소매업 사업이 피해를 입으면서 호치민 1군의 상가 임대료는 작년 보다 15-19% 하락했다.

 

부동산 상장 웹사이트 Batdongsan.com.vn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상가 임대료가 빈딴군은 19%, 1군 18%, 빈탄군에서 15% 하락했다고 한다. 또한 지난 12개월 동안 상점가에 대한 키워드 검색 수가 전년대비 35%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식당, 커피숍 등 업소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기위한 조치로 올 2·3분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로 매출이 급감하면서 상가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음을 의미한다.

 

VnExpress 자료도 올해 4분기 도심은 평균 임대료가 20~25% 까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분기가 소매업자들이 쇼핑 성수기를 활용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1군에서는 이런 유형의 부동산 공급이 붐을 일으키면서 일부 소유주들이 임대료를 최대 40%까지 낮췄다. 

 

사빌스 베트남의 한 보고서는 1구역의 동코이나 호뚜마우 같은 주요 거리에서도 빈 상점들이 늘어나면서 올해 큰 도전에 직면했음을 보여준다.

 

업계 관계자들은 대유행과 외국인 입국자 수 급감 속에서 고객들이 전자상거래로 이동하면서 기업들이 전통적인 소매업 사업 대신 온라인 판매에 더 주력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브앤익스프레스

https://batdongsan.co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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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