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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아파트] 주요 도시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

하노이와 호치민시의 아파트값은 3분기에도 전 분기보다 0.24%, 0.35%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건설부에 따르면 동안, 자람, 하동 등 교외 개발지역에 많이 건설되는 하노이의 저가 아파트는 70% 안팎의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중저가 프로젝트, 특히 고급 아파트는 훨씬 더 느리게 매매 되며, 코비드-19가 시작된 이후 많은 프로젝트들은 수요가 거의 없거나 아예 없다.

 

부동산 컨설팅업체 사빌스 하노이에 따르면 코비드-19가 신규 출시를 방해하면서 하노이의 3분기 신규 아파트 공급은 5년 만에 최저치인 3100채로 전년대비 60% 감소했다.

 

건설부는 호치민시에서 아파트 부족이 높은 점유율과 함께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고 따라서 개발자들은 교외 지역으로 눈을 돌려 빈짠, 고밥, 구찌지구의 땅값을 급등시켰다고 말했다. 대유행의 영향과 시 당국의 인허가 지연으로 공급량이 60%가량 줄었다.

 

건설부 통계에 따르면 하노이에서는 평방미터당 2480만~3770만 동(1068~1626 달러), 호치민에서는 3000만 ~5000만 동, 북부 꽝닌성에서는 2300만 동~2700만 동, 북부 하이퐁시에서는 3000만 동, 빈증성은 3000만동~3800만 동, 껀터시는 1900만 동~6000만 동의 가격대 이다.

 

부동산 신용의 증가

베트남의 2분기 부동산 대출은 1분기보다 10.2% 증가한 580조1700억 동(250억 달러)로 수요 회복세를 보였다.

 

건설부는 "지난 1분기 전 분기 대비 0.88% 성장에 그쳐 부동산 경기 침체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하면 2분기 수치는 뚜렷한 개선세를 보여 4월 말 전국적인 사회 격리 운동이 끝난 후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의 부동산 대출(단위: VND)

 

이 중 25.9%가 기존 주택의 건설과 유지보수를 위한 것이거나 부동산 행위를 취득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보고서는 또 2번의 코비드-19 발생이 억제된 후 대부분의 부동산 회사들이 영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3분기 23억5000만달러로 2분기보다 4배가량 많아 업계에 호재라고 건설부는 말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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