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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패션스타일] 연예인들은 온통 하얀색 스타일

베트남 연예인들이 황금빛 가을날을 맞아 뚜렷한 패션은 온통 하얀색이다.

가수 민 항은 어깨 원피스에 중절 모자를 쓰고 있다. 올 화이트의 단색 의상은 착용자들이 화려한 액세서리와 대조돼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의 또 다른 면모를 뽐낼 수 있는 완벽한 화폭이 되었다. 

모델 피 푸엉 안이 흰색 셔츠와 흰색 미디 스커트를 입고 들어가 곡선은 물론 화려한 목걸이와 핸드백을 뽐낸다. 

배우 쭉 안이 흰색 드레스를 검은색 제빵사 소년 모자와 분홍색 가방으로 매치했다. 

화이트 주름이 있는 셔츠는 화려한 헤어 가닥에 맞춰 세팅한 모델 꾸엔 안 신의 선택이며, 금색 터치가 있는 흰색 시계와 가방 등 어울리는 액세서리다.

모델 칸 린이 민소매 흰색 셔츠에 하이슬릿 스커트, 손에 든 백 부케를 가지고 사이공 거리를 걷고 있다.

슈퍼모델 탄 항은 올 화이트 의상에 블랙 코르셋을 매치해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한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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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