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동두천 14.1℃
  • 흐림강릉 13.8℃
  • 흐림서울 15.6℃
  • 흐림대전 13.1℃
  • 흐림대구 13.7℃
  • 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3.8℃
  • 부산 12.3℃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2.4℃
  • 흐림강화 14.1℃
  • 흐림보은 10.0℃
  • 흐림금산 11.9℃
  • 맑음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부동산

[하노이] 사회주택 사업에 39억 달러가 필요하다.

하노이는 저가의 주거용 부동산이 부족한 가운데 향후 5년 내 720만㎡의 사회주택을 개발하려면 90조 동(38억8000만 달러)가 필요하다.

추 응우옌 탄 하노이 개발기금(HANIF) CEO는 최근 회의에서 "하노이는 2016~2020년 기간 동안 620만㎡의 사회주택을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65%인 400만㎡를 조금 넘는 데 그쳤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59개의 사회주택 사업과 3개의 사회주택 전용부품이 있는 상업용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노이 당국은 사회주택개발에 큰 걸림돌이 되는 자금을 지원하면서 지난 5년간 개발업자들이 HANIF의 우선신용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러한 신용은 일반적으로 전체 투자의 20~30%를 차지하며 나머지 금액은 시중은행에서 조달된다.

 

HANIF은 지금부터 올해 말까지 3500억 동의 사회주택 개발을 위한 대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 또 다른 6600억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업자들이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중고급 프로젝트 구축에 주력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저렴한 아파트 개발이 베트남 당국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몇몇 보고서와 업계 관계자들은 주요 도시에서 저가 아파트 공급이 거의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평방미터당 2500만 동 가격 이상의 중고급 범주의 주택과 아파트 수요는 20~30%에 불과하다. 건설부 보고서에 따르면 나머지 70-80%는 2500만 동 이하의 저렴한 주택에 대한 수요라고 한다.

 

전국적으로 10만4200채의 사회주택 사업이 249건이 있으며, 추가로 263건의 21만5800채의 사회주택 사업이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