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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유로2020] UEFA는 EURO 2020 본선 경기장소를 변경 할 수 있다.

여러 이유로 유로 2020 본선은 원래 계획대로 12개 개최 도시에서 개최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비드-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유로 2020 본선 대회는 예정대로 2020년 여름에 개최될 수 없었다. 대신 유럽축구연맹(UEFA)은 2021년 여름으로 옮겼다. 원 계획과 달리 유로 2020 본선은 선택된 유럽 국가 12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알렉산더 세페린 UEFA 회장이 확정한 유럽축구연맹(UEFA) 2020 결승전은 내년 여름에도 열린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개최하려는 계획은 많은 객관적인 이유로 바뀌어야 할지도 모른다. 유로 2020 결승전은 12개의 다른 도시에서 열리는 것이 아니라, 몇 개의 도시에서만 열릴 것 같다. 그는 "우리는 항상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해 걱정하지만 EURO는 확실히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계획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유럽축구연맹(UEFA)의 알렉산더 세페린 회장은 EURO 2020 조직 계획에 대해 "12개국 대신 11개국, 8개국, 5개국, 심지어 1개국에서 EURO를 개최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계획대로 유로 2020 결승전은 런던(영국), 뮌헨(독일), 로마(이탈리아), 바쿠(아제르바이잔), 부다페스트(헝가리), 암스테르담(네덜란드), 코펜하겐(덴마크), 더블린(이리쉬공화국), 글래스고우(스코틀랜드), 빌바오(스페인) 등 12개 도시에서 열린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12개 도시 가운데 정치적 불안정으로 비상이 걸린 곳도 있다. 특히 바쿠(아제르바이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는 유로 2020 본선 경기에서 개최권을 잃을 위험이 있다. 또 산메임스(빌바오-스페인) 경기장 역시 티켓팅이 어려워 탈락이 가능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의 방침은 유로 2020 본선 경기에는 팬들이 경기장에 입장하는 것이다. 따라서 건강안전은 물론 정치적 안정도 최우선이다.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장소는 유치권이 박탈당하게 된다. 불가항력의 경우, UEFA는 한 국가의 여러 도시에서 유로 2020 본선 경기를 개최하도록 허용할 것이다. UEFA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더 많은 논의를 거칠 것이다.

유로 2020 본선에는 24개 팀이 참가한다. 현재 공식적으로 본선 경기 확정팀은 20개 팀이다. 나머지 4장의 티켓은 11월 플레이오프전이 끝난 뒤 결정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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