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6.4℃
  • 구름많음울산 14.4℃
  • 맑음광주 11.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9.2℃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5.4℃
  • 구름많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투자] 한국 메콩 껀토에 스마트도시 건설에 투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 대표단이 메콩델타껀토시티 관계자들과 현지 스마트도시 개발 투자 기회를 놓고 실무협의를 가졌다.

10월 12일 열린 한국 대표단 초청 리셉션에서 보 티 홍 안 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껀토는 수출가공구역과 산업단지의 관리와 운영과 같은 분야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시 지역의 기후 변화 적응 및 환경 보호, 도시지역·주거지역·주택의 관리·개발 및 토지이용의 효율화, 지능형 교통망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 당국이 도시를 위한 개발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돕는것이다.

 

"껀토시는 시내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사업체들의 투자를 원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한국 투자자들이 껀토에 대형 쇼핑 센터를 개발하여 다른 나라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껀토와 대한민국 사이에 직항로가 개설됐다"고 강조하면서 "양측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 당국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관련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단언했다. 서택원 KIND 부사장은 그의 기획사가 껀토 지역의 스마트 도시 개발에 투자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KIND가 아직은 메콩델타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선택권을 마련 중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인 데다 상대적으로 인프라 시스템이 좋아 칸토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국토부 산하 기관인 KIND는 해외 민관협력(PPP)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분 일부 취득이나 직접 융자등을 통해 투자자로서 사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현재 총 자본금이 최대 15억 달러인 투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KIND의 투자 및 지원 분야에는 교통 인프라, 도시 개발, 전기, 에너지 및 석유화학 산업, 수자원 및 환경 인프라가 포함된다. 베트남에서는 KIND가 총 3억 9천만 달러의 투자자본으로 도시개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VIR-

 

*http://www.kindkorea.or.k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문화연예

더보기
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