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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제6회 JS건설컵 호치민 한국 축구클럽 대회 개최

제 6회 JS 건설컵 축구대회가 10월 18일(일) 예선과 10월 25일(일) 본선으로 빈짠 탕롱 스포츠 센타에서 진행된다. 이번 JS컵은 올 상반기에 진행 예정이었으나 코비드-19로 인해 경기가 연기되었다.

경기는 청년부와 장년부(1981년 이전 출생자)로 나누어 진행이 된다. 청년부는 한국축구회 2팀, 스카이, 바오로, 드래곤즈, 푸미흥 6개팀이  참가를 하고 장년부는 드래곤즈, SDB, 바오로, 한마음, 푸미흥, 호축사모 6개팀이 경쟁을 한다.

 

경기는 청장년부 모두 각 3개팀을 2개조로 나눠 예선전을 가지며 각 조의 성적에 따라 본선 진출하여 순위를 가리게 된다.

지난 5회 JS컵대회 때는 히딩크 사단의 4강 주역인 이운재, 김병지, 윤정환, 김태영선수가 바쁜 시간에도 자리를 같이 하여 이곳 유소년 축구 교실 학생들에게 사인회와 비전을 심어 주었다. 

작년 대회에서는 청년부는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축구회가 바오로FC를 이겨 우승을 했으며 장년부는 사이공 드래곤즈와 한마음 FC가 결승에 올라 사이공 드래곤즈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JS컵은 공장건설과 산업단지 개발의 전문 기업인 JS건설이 호치민의 한국 축구동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주최하며 우승팀을 비롯한 모든 참가팀에게 소정의 상금도 수여된다.

*경기순서표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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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