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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통 인프라: 한국 ODA,미안-까오란 도로 프로젝트에 사용

동탑성 미안-까오란 도로의 자금을 위해 한국의 공식 개발원조 대출을 사용하자는 기획투자부의 제안이 총리의 승인을 받았다.

총리는 추가 조치를 준비하기 위해 한국수출입은행(keximbank)에 이 제안을 통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교통부는 관계기관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기획투자부와 협의해 스폰서와 협의하도록 했다. 또한 롱안성과 동탑성 당국과 관계기관은 팀을 이뤄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총리에게 제출하도록 했다.

 

앞서 교통부는 한국수출입은행 산하의 경제개발협력기금(EDCF)에서 1억6,647만달러 규모의 대출을 받는 방안을 총리에게 제안한 바 있다. 대출금의 연 이율은 1.5%로 만기가 40년으로 유예기간이 10년이다.

 

26.16km 길이의 도로 구간은 밤꼼다리와 까오란다리를 연결하게 된다. 4차선 도로에는 EDCF가 제공하는 일부 3조8,000억 동 규모의 ODA 대출과 나머지는 정부 예산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등 총 4조5,000억 동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

 

사업시행은 대출 협정이 발효된 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실시될 예정이다.

 

미안-까오란 구간이 완공되면 남동부 및 중부 고원지대에서 메콩 델타까지 이동하는 데 필요한 거리와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공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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