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2.7℃
  • 구름조금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2℃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1℃
  • 구름조금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5℃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통 인프라: 한국 ODA,미안-까오란 도로 프로젝트에 사용

동탑성 미안-까오란 도로의 자금을 위해 한국의 공식 개발원조 대출을 사용하자는 기획투자부의 제안이 총리의 승인을 받았다.

총리는 추가 조치를 준비하기 위해 한국수출입은행(keximbank)에 이 제안을 통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교통부는 관계기관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기획투자부와 협의해 스폰서와 협의하도록 했다. 또한 롱안성과 동탑성 당국과 관계기관은 팀을 이뤄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총리에게 제출하도록 했다.

 

앞서 교통부는 한국수출입은행 산하의 경제개발협력기금(EDCF)에서 1억6,647만달러 규모의 대출을 받는 방안을 총리에게 제안한 바 있다. 대출금의 연 이율은 1.5%로 만기가 40년으로 유예기간이 10년이다.

 

26.16km 길이의 도로 구간은 밤꼼다리와 까오란다리를 연결하게 된다. 4차선 도로에는 EDCF가 제공하는 일부 3조8,000억 동 규모의 ODA 대출과 나머지는 정부 예산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등 총 4조5,000억 동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

 

사업시행은 대출 협정이 발효된 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실시될 예정이다.

 

미안-까오란 구간이 완공되면 남동부 및 중부 고원지대에서 메콩 델타까지 이동하는 데 필요한 거리와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공타임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