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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스타트업】CVS eKYC, 50만 달러 투자받음

넥스트 테크그룹과 넥스트100.테크펀드는 20일 금융기술기업(핀테크)에 인공지능(AI)과 컴퓨터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컴퓨터 비전베트남(CVS eKYC)에 5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전자 노우 유어 고객(eKYC) 기업의 편의를 극대화해 금융 및 은행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불과 3개월 전에 설립된 CVS eKYC는 AI가 얼굴과 캐릭터를 인식하고 완전히 자동화된 eKYC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유효하지 않은 용지와 얼굴 탐지할 수 있다.

 

CVS 솔루션은 지능형 이미지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핀테크와 은행에 식별 및 고객 검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CVS eKYC는 사진에서 정보를 추출해 핀테크 기업이 고객 레코드를 보다 빠르고 체계적으로 자동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는 수백만 건의 고객 관련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검색, 얼굴 출석, 번호판 인식, 얼굴 특징 분석 등 이미지와 관련된 많은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 기술로 CVS 파트너는 고객 거래 계좌 개설 결정의 근거로 셀카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고객 식별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었다.

 

컴퓨터 비전은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널리 적용되어 왔다. 하지만 베트남의 시장은 꽤 새롭다. 응웬 반 비엣 컴퓨터비전 베트남 공동창업자는 "고객들이 CVS를 선택하는 이유는 우리가 항상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고 말했다. CVS는 실제로 고객의 핵심 비즈니스를 해결한다."

 

설립 3개월 만에 CVS는 피인(Fiin핀테크), 모핀(Mofin:핀테크), 비펙(BPech:소프트웨어 솔루션), 코즈럼(Cozrum:호텔경영) 등 고객이 많다.

 

이번 투자로 CVS는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핀테크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넥스트테크 생태계 회원들과 협력하여 핀테크, 은행, 보험, 보안, 네트워크 제공업체, 데이터 디지털화 및 자동화된 체크인 산업에서 고객에 대한 접근을 촉진할 것이다.

 

CVS는 남부 지역과 동남아시아 국가들로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에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eKYC, 핀테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넥스트테크 그룹의 CEO인 응웬 호아 빈은 eKYC가 금융과 은행 분야의 거래를 디지털화하는 데 필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eKYC가 인적 자원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위험과 비용을 줄임으로써 금융 및 은행 기관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넥스트100의 투자와 넥스트테크그룹 생태계 지원으로 CVS가 베트남인의 편의성은 물론 핀테크와 은행을 위한 현대적인 기술 솔루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computervision.com.vn/

-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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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