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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수합병】마산, 비나카페 인수 실패

대기업 마산은 시황이 좋지 않아 인스턴트 커피 생산업체인 비나카페 비엔호아 합작주식회사를 인수하지 못하고 있다.

자회사인 마산음료주식회사는 이 회사를 완전히 소유하기 위해 1.51%를 매입하려는 계획에 반대하여 6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주문 매칭을 통해 이 커피 생산업체 지분을 0.3퍼센트만 매입할 수 있었다.

 

마산음료는 비나카페 지분 98.79%를 보유하고 있어 2011년부터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거래는 2018년 2월 1조 6000억 동(6,900만 달러)에 약 800만 주를 매수해 보유지분을 98.49%로 늘린 것이다.

 

비나카페의 VCF는 금요일 연초 대비 16.8% 증가한 20만8,000동(9 달러)로 마감했다.

 

1968년에 설립되었고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스턴트 커피 브랜드 중 하나로 올해 각각 3조 3천억 동(1(1억4,200만 달러)와 7,800억 동(3,300만 달러)의 순수익과 순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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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