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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IT와 통신 인프라 개발에 대한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은 통신과 우편 부문들이 모든 영역에서 효율적인 국가 관리를 보장함에 따라 다른 부문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하노이 당위원회 브엉 딘 후에 간사는 정보기술(IT)과 통신 투자자 유치를 위한 핵심 조치인 통신 개발계획을 세부 조정해 줄 것을 현지 당국에 요청했다.

 

"베트남 통신산업은 연간 30~50%의 강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더욱 높아질 수 있다" "전략과 계획은 이 부문의 발전을 위한 핵심 사안이다." "전자정부 구축 외에도 IT와 통신 개발 계획 실현에 주력해야 한다"라고 그는 4월 9일 회의에서 말했다.

 

하노이의 통신·우편 부문 성장은 의미 있는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보다  속도가 뒤처지고 있다. 정보통신 국장은 지난 몇 년간 시는 IT 인프라 개발에 집중해 시내 4세대(4G) 이동통신망을 폭넓게 커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하노이의 많은 관광지와 공공장소에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다.

 

우편 부문과 관련해 하노이는 중소 규모의 우편 회사가 303개 있으며 기술 발전과 온라인 쇼핑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여전히 유망한 업종이다.

 

베트남 주요 이동통신사인 비텔과 VNPT가 하노이 전자정부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시는 5세대(5G) 이동통신망 구축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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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