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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박항서 감독, 코비드-19 '예방기금' 5,000달러 기부

3월 26일 오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과 손을 잡고 대유행을 저지하기 위해 '코비드-19 예방 기금' 5천 달러를 지원했다.
 

박항서 감독은 "현재 베트남과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와 매일 싸움을 하고 있다. 나 자신도 집에서 베트남 축구협회 사무실만 왔다 갔다 할 수 있을 뿐, 외출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은 작은 것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다. ”

 

그는 "고통을 겪는 사람들과 바이러스로 생계에 직접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작은 부분을 격려하고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른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우리 힘을 다해 함께 바이러스를 끝내도록 노력합시다."라고 박 감독은 덧붙였다.

 

62세인 그는 코비드-19가 발생하기 직전인 2월 23일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왔다. 그는 하노이 보건부의 감독하에 14일 동안 격리되었다. 현재 격리 기간은 끝났지만, 여전히 전염병 예방과 통제를 위한 조치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그는 월드컵 예선전이 연기됨으로 휴식에 들어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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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