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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박항서 감독, 코비드-19 '예방기금' 5,000달러 기부

3월 26일 오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과 손을 잡고 대유행을 저지하기 위해 '코비드-19 예방 기금' 5천 달러를 지원했다.
 

박항서 감독은 "현재 베트남과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와 매일 싸움을 하고 있다. 나 자신도 집에서 베트남 축구협회 사무실만 왔다 갔다 할 수 있을 뿐, 외출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은 작은 것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다. ”

 

그는 "고통을 겪는 사람들과 바이러스로 생계에 직접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작은 부분을 격려하고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른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우리 힘을 다해 함께 바이러스를 끝내도록 노력합시다."라고 박 감독은 덧붙였다.

 

62세인 그는 코비드-19가 발생하기 직전인 2월 23일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왔다. 그는 하노이 보건부의 감독하에 14일 동안 격리되었다. 현재 격리 기간은 끝났지만, 여전히 전염병 예방과 통제를 위한 조치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그는 월드컵 예선전이 연기됨으로 휴식에 들어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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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