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디즈니 새 블록버스터에 등장하는 호치민시

호찌민시의 장면들은 디즈니의 공상과학 영화 "아르테미스 파울(Artemis Fowl)"의 최신 예고편에 등장한다.

베트남계 미국인 여배우 홍차우(Hong Chau)도 5월29일부터 베트남에서 상영될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고 있다.

 

이 영화는 12살의 천재이자 오랜 범죄 주모자들의 후손인 아르테미스 포울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일랜드 출신의 교사이면서 작가기도 한 이오인 콜퍼의 2001년 작품 <아르테미스 파울>은 아이들 동화이기는 하지만, 주인공 아르테미스 파울의 스타일은 안티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범죄 가문 출신의 아르테미스 파울과 경찰 요정 홀리가 펼치는 이 흥미진진한 작품은 2012년까지 총 8권의 시리즈로 출간이 됐다.

 

치민시의 장면이 영화에 등장하는 것은 호치민시의 이미지를 국제 시청자들에게 홍보하고 관광을 활성화시켜 올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국내 관광객 3500만 명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또한 2020년에 관광 서비스로 7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