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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박항서 감독의 격리 여부 답변

COVID-19 규정에 따라 박항서 감독을 14일 동안 격리할 것인지에 대해 VFF사무총장은 격리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은 23일 오후 아내와 함께 한국에서 휴가 후에 돌아왔다. 박감독의 고향 산청은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한 지역과 가까이이 있기 때문에 박감독과 아내의 14일 격리여부가 팬들의 관심이었다.

 

두 사람은 노이바이 공항의 의료 및 체온 점검은 물론 입국 절차에도 문제가 없었다. 두 사람 모두 수속을 마친 후 VFF 본사의 아파트로 갔다.

 

14일 동안 두 사람을 격리시킬지에 대한 투오제 온라인의 질문에 대해 Le  Hoai Anh VFF 사무총장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지역정부가 요구하는 것이 있으면 VFF는 따를 겁니다. 하지만 나는 박감독이 전염병 지역에서 돌아온 후 입국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영진 코치를 포함한 다른 스탭들은 3일전에 하노이에 왔다.

 

팀은 예방조치로 보건부의 지시를 따를 것이다: 모든 팀원들을 위해 항상 건강을 체크하며 훌륭한 베트남 과 한국인 의사들을 항상 보유하고 있다."고 VFF 관계자는 말했다.

 

2월 25일, 박 감독과 한국 코칭스태프는 VFF 리더들과 회의를 갖고 다베트남 팀의 활동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다음달 부터 열릴 G조 월드컵 2022의 남은 경기를 위한 팀의 준비 계획에 합의할 예정이다. 내달 3월 31일 말레시아와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베트남 대표팀은 현재 말레이시아보다 2점 높은 5경기 무패 뒤 11점으로 G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2년 월드컵  최종 예선전에 나가려면 남은 3경기에서 7점을 더 보유해야 한다.

 

계획대로 베트남 대표팀은 3월 21일 말레이시아와 기후가 비슷한 남쪽에 소집된다. 3월 26일  빈증 고다우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친선경기를 가진 후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출처: 뚜오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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