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6.7℃
- 구름많음강릉 2.0℃
- 구름조금서울 -5.2℃
- 흐림대전 -2.7℃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1.4℃
- 흐림부산 6.2℃
- 흐림고창 -2.1℃
- 흐림제주 3.9℃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3.6℃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6℃
- 흐림경주시 3.3℃
- -거제 6.7℃
기상청 제공
- 12026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 연장전 끝에 UAE U23을 꺾고 4강 진출
- 2애플,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탈환… 삼성 제치고 점유율 20%
- 3[테크놀리지] 중국 기업 CXM, 주요 메모리 칩 제조업체에 도전장을 내밀다.
- 4[사건사고] 하노이 호화 빌라에 '사기 본거지' 차린 한국인들... "타깃은 국내 거주자"
- 5김상식 감독의 ‘클래스’가 증명됐다… 베트남 U23, 사우디 꺾고 사상 첫 조 1위 8강 직행
- 6베트남, 첫 '반도체 공장' 착공... "조립 국가서 설계·생산 강국으로"
- 72026년 공휴일, 하루 더 늘어난 총 26일이 된다
- 8베트남, 인플레이션 위기에서 5,100억 달러 경제로의 성장 여정
- 9오늘 현재 비트코인, 6만5천 달러라는 생존 저항선에 직면
- 10호아빈 건설 그룹, “HBC 2026 온보딩 교육” 개최
[증시] 1월 19일: VN-지수, 1,900선 안착 시도… 외국인 ‘사자’ 전환에 17P 급등
베트남 증시가 2026년 초입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호치민 증시의 벤치마크인 VN-지수가 대형주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900포인트 고지를 코앞에 뒀다. 특히 그간 매도세를 유지하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순매수로 돌아어서며 시장의 추가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빈그룹·은행주’ 지수 견인… 석유·가스 업종 ‘올 킬’19일 호치민 증권거래소(HOSE)에서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1,89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장중 한때 매도 압력에 흔들리기도 했으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버팀목 역할을 하며 상승폭을 지켜냈다. 호치민시 증시에서는 오늘 약 170개 종목이 상승하여 하락 종목 수보다 적은 모습을 보였다. 대형주 바스켓에서는 상승 종목이 18개로 하락 종목 수의 두 배에 달하는 등 다소 분산된 움직임을 보였다. 이번 주 초 시장의 상승세는 주요 종목들의 주도로 나타났다. 은행 부문에서는 BID, CTG, VPB, MBB가 1~3%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KLB, NAB, OCB, TPB 등 중소형주는 0.5~5% 하락 마감했다. 부동산 부문에서는 빈그룹 관련주들이 주요 지지선 역할을 했다. VIC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