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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휴일, 하루 더 늘어난 총 26일이 된다

11월 24일은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되어 노동자들에게 유급 휴일을 제공한다. 정치국은 매년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노동자들이 유급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휴일로 지정하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이 정책은 1월 7일에 발표된 베트남 문화 발전에 관한 정치국 결의안 80호에 명시되어 있다. 이 결의안은 국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예술가와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며, 사회 전반에 걸쳐 교양 있고 문명화된 생활 방식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치국은 베트남 문화를 수천 년에 걸친 국가 건설과 방어 과정에서 축적된 국가의 가장 훌륭한 가치들의 결정체이자, "베트남 국민의 지성, 정신, 영혼, 그리고 인격을 함양하는 중요한 내재적 자원"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베트남 문화와 국민을 건설하고 발전시키는 과업은 여전히 ​​한계와 부족함, 그리고 수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

 

급변하는 세계와 문화 산업 내 가치 및 영향력 경쟁 심화 속에서 국가를 새로운 세계 질서 속에 자리매김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정치국은 "문화가 앞장서서 모든 개발 결정에 스며들고, 인본주의적 가치와 사회적 도덕 기준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화 건설 및 발전을 국가가 100주년 목표를 달성하는 견고한 토대로 삼았다.

 

국회가 이 날을 법제화하면 2026년 공휴일 수는 공식 휴일, 주말, 교환 휴일을 포함하여 총 26일로 늘어난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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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베트남 항공사 지분 49%까지 보유 가능성… 항공시장 구조개편 신호탄
굿모닝베트남미디어 | 항공·투자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항공사 지분 보유 한도를 기존 34%에서 49%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항공업계의 자본 유치 확대와 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해석된다. ◇ 건설부, 항공운송 법령 개정안에 49% 상향안 포함 건설부는 현재 심의 중인 항공 운송 관련 법령 초안 제2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베트남 항공사 최대 지분율을 정관 자본금의 49%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현행 규정상 외국인 투자자는 정관 자본금의 최대 34%까지만 출자가 가능하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베트남 항공업계의 외국인 투자 유치 환경은 인근 국가들과 유사한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34% 제한, 전략적 투자 유인 낮춰” 그동안 34% 지분 제한은 일부 항공사들이 해외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는 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2024년 당시 밤부 항공 CEO였던 루엉호아이남은 34% 한도로 인해 투자자들이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거부권 행사나 경영 참여 확대에 제약을 받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실제로 태국·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최대 49% 지분 보유를 허용하고 있으며,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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