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한-베트남 정상회담 앞두고 협력 강화 기대…“미래 파트너십 새 지평”
【굿모닝미디어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앞두고 한-베트남 관계가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베트남 최영삼 대사는 최근 기고문을 통해 2026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예정된 이번 방문이 양국 수교 34년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변화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양국 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전략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베트남 지도부 개편 이후 한국 정상으로서는 첫 국빈 방문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양국 정상 간 신뢰를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구축의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국 정상은 앞선 교류를 통해 이미 긴밀한 유대와 상호 이해를 쌓아온 것으로 평가된다. 실용주의적 접근을 중시하는 두 지도자의 공통된 리더십은 향후 협력 확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일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 창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베트남은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도약을 목표로 첨단 산업과 국가 현대화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