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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바나나 먹어도 될까?…“섭취법이 핵심”
【굿모닝미디어 | 건강】 당뇨병 환자에게 바나나 섭취는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 왔지만, 전문가들은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으며 섭취 방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 조절은 심혈관, 신경, 신장 질환 예방에 핵심 요소다. 바나나는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비교적 높은 과일로, 중간 크기 한 개(약 126g)에 약 29g의 탄수화물과 15g의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바나나에는 약 3g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이로 인해 정제당이 포함된 음식보다 혈당을 보다 완만하게 상승시키는 특징이 있다. 혈당지수(GI) 기준에서도 바나나는 약 31~62 수준으로 낮음에서 중간 범위에 속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일으키는 식품은 아니다. 다만 섭취량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바나나의 ‘익은 정도’는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친다.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 소화가 느리고 당으로의 전환이 천천히 이루어지며,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장 건강 개선과 인슐린 민감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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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