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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방문
【굿모닝베트남 | 정치】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3월 21일 오후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하며, 이는 람 주석(대통령) 부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베트남 방문이다. 베트남 통신(VNA)에 따르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는 레칸하이 대통령 비서실장, 응우옌민부 외교부 차관, 부다이탕 하노이 인민위원회 위원장,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함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제14차 전국인민대표대회 이후 지도부 개편을 완료한 직후에 이루어졌다. 주한 베트남 대사 부호는 이 시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첫 국빈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것은 한국이 베트남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 관계에서 신뢰와 전략적 우선순위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정치적,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부호 대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양국이 경제 협력 강화, 전략적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