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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건강 악화, 놓치기 쉬운 4가지 위험 신호
【굿모닝미디어 | 건강】 노인의 건강 악화는 반드시 눈에 띄는 증상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일상 속 사소한 변화들이 더 중요한 경고 신호가 될 수 있으며, 이를 조기에 발견하면 심각한 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흰머리나 주름 같은 외형적 변화보다, 미묘하게 나타나는 생활 패턴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변화들은 흔히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치부되지만, 실제로는 치료 가능한 건강 문제의 초기 징후일 가능성이 높다. 첫 번째 신호는 사회적 교류 감소다. 활동량이 줄고, 전화나 만남이 줄어들며 점차 고립되는 현상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우울증이나 인지 기능 저하, 또는 신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장기적인 고립은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유사한 수준의 위험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두 번째는 원인 불명의 체중 감소다. 6개월에서 1년 사이 체중의 5% 이상이 의도치 않게 줄어든다면 심장 질환, 암, 갑상선 이상,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이러한 변화는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발견 시점에는 이미 신체 기능이 크게 저하된 경우가 많다. 세 번째는 손의 악력 약화다. 악력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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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