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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T와 GS 건설, 베트남에서 AI 기반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강화
【굿모닝베트남 | 인프라】 GS E&C의 엔지니어링, 건설, 설계 및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역량과 FPT의 클라우드 서비스, 디지털 플랫폼, 인프라 및 현지 생태계 참여 역량을 결합한 이번 파트너십은 베트남에서 증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고성능 컴퓨팅 및 AI 워크로드 수요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기술 기업 FPT는 베트남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목표 달성과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GS E&C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식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방문 기간 중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진행되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시설들은 확장성, 에너지 효율성, 첨단 냉각 기술에 중점을 두고 하이퍼스케일, 코로케이션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이번 협력은 디지털 인프라, 지능형 교통, 스마트 에너지 관리, 공공 안전 및 도시 서비스를 아우르는 스마트 시티 개발로 확대될 것이다. 양측은 AI 기반 및 IoT 기반 솔루션의 통합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탄력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