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베트남

[정치] 팜민찐 총리, 이재명 대통령 만남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팜민찐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11월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팜민찐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팜민찐 총리는 한국의 건국 80주년 국경일을 축하하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치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홍수 피해에 대해 베트남 국민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양 정상은 고위급 교류를 통해 정치적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국방 및 안보 협력을 강화하며, 무역 및 투자 관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과학, 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을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축으로 삼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베트남과의 노동 협력 확대에 대한 한국의 의지를 강조하고 이 분야 협력 심화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양 정상은 또한 공동의 관심사인 지역 및 국제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국은 베트남의 2027 APEC 개최를 지지하고 베트남의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제안했다.

 

팜민찐 총리는 이 대통령이 곧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럼 총서기와 베트남 고위 지도자들의 초청을 전달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