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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CATL과 스프링거 네이처, 과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학술지 와트 창간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홍콩 2025년 9월 21일 --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CATL의 최첨단 혁신 연구소인 21C 랩(21C Lab)과 과학 개발을 다루는 세계적인 출판사인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에너지 및 탄소 중립 연구에 중점을 둔 새로운 국제 학술지 와트(Watt)의 창간을 발표했다.

 

 

2026년 2월에 창간호가 출간될 예정인 이 학술지는 확장성, 재현성, 실제 영향을 가장 중시하면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획기적인 과학 기술에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와트는 탄소중립이 하루빨리 실현되도록 에너지 저장, 변환 기술, 그리드 최적화, 탄소 포집, 정책 분석을 아우르는 첨단 기술 연구 내용을 다각도로 취재한다. 이 학술지의 취지는 학계와 업계 간 연합과 더불어, 아이디어의 실효성을 기준으로 한 과학적 엄격성을 장려하는 데 있다. 이와 같은 일석이조 전략을 통해 와트는 증거가 확실하고 착안 근거와 과정이 명확하게 검증된 대담한 아이디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한 선구적인 학술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와트는 에너지 연구와 출판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로 구성된 세계 정상급 편집위원단의 지도를 받아 최고의 학문적 기준을 유지한다. 편집위원단은 다음과 같이 저명한 편집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로즈 박사(Dr. Rose Zhu), 사내 편집장
  • 피터 브루스 (Sir Peter Bruce),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
  • 후이성(Huisheng Peng), 학술위원, 중국 푸단 대학교
  • 스테파노 파세리니(Stefano Passerini), 학술위원, 독일 카를스루에 공과대학교
  • 카이 박사(Dr. Kai Wu), CATL 수석 과학자

 

와트의 편집 기준은 다음과 같이 혁신적인 '5가지 핵심' 체계를 근간으로 하여 우수성과 영향력을 유지한다.

 

  • 고품질: 엄격한 동료 평가 과정에 사내 편집 전문성과 세계 최고 학자들의 통찰력을 함께 동원한다.
  • 고도의 재현성: 주요 실험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을 통해 실험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해 더 큰 업계와 투자자의 신뢰를 쌓는다.
  • 고도의 실용성: 현실적인 잠재력을 지닌 연구는 아이디어 착안 단계부터 실제 응용 시점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메울 수 있도록 육성지원(Incubation Support)을 받는다.
  • 고도의 가시성: 학술 정보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허용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정책공동체, 업계, 학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제 영향력을 극대화한다.
  • 고도의 다양성: 다양한 학문 분야, 지역, 관점을 수용하여 진정으로 포용적인 글로벌 플랫폼으로 변모한다.

 

현재 이 학술지는 투고(https://submission.springernature.com/new-submission/44503/3)를 받고 있으며, 획기적인 연구 논문을 제출하거나, 엄격한 학술 기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줄 평론가로 참여하거나 또는 업계의 인맥을 동원해 와트의 창간 소식을 전파함으로써 전 세계 학계가 성장에 일조해 주기를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와트는 혁신적인 과학과 확장성 있는 기술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의 미래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혁신을 촉진함으로써 과학 학술지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주력한다. 이 학술지는 단순한 연구 발표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는 협업 및 지식 교류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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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기관, 베트남 국제금융센터 참여 의사 밝혀
[굿모닝베트남] 응우옌호아빈 베트남 부총리는 최근 뉴욕에서 세계 주요 금융기관 고위 인사들과 회담을 갖고, 베트남 국제금융센터(IFC)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IFC 설립 프로젝트에 대한 글로벌 금융기관의 참여를 유도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글로벌 금융사들, IFC 참여에 높은 관심 회의에는 ▲도이치 뱅크 ▲모건 스탠리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앵커리지 디지털 ▲펜들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석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베트남, 호치민·다낭에 IFC 구축 추진 베트남은 호치민과 다낭 두 경제 중심지에 국제금융센터를 건설 중이다. 부총리는 IFC가 글로벌 자본 유치의 핵심 플랫폼이자, 베트남의 성장 모델 전환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향후 연 10% 이상의 경제 성장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IFC 관련 법적 프레임워크가 대부분 완성되었으며, 우대 정책과 혁신적 제도를 통해 초기 투자자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금융기관별 주요 제안 1. 도이치뱅크: 금융 규제 완화 및 글로벌 기준 도입 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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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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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