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0.3℃
  • 흐림강릉 17.0℃
  • 구름많음서울 20.7℃
  • 흐림대전 19.1℃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4.6℃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15.3℃
  • 흐림고창 15.0℃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7.1℃
  • 흐림보은 18.6℃
  • 흐림금산 18.7℃
  • 흐림강진군 16.1℃
  • 흐림경주시 15.6℃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RON 95 휘발유 가격 하락

산업통상자원부와 재무부의 조정에 따라 휘발유와 유가는 오늘 오후 3시부터 리터당 160-760동 하락했다.

 

RON 95-III 휘발유(시장에서 인기 있는 유형)의 가격은 리터당 19,640동으로 760동 하락했다. E5 RON 92는 680동 하락해 리터당 19,280동이다. 이 가격은 2024년 9월과 동일하다.

 

마찬가지로 석유 제품도 리터당 160-480동 하락했다. 7일 전과 비교하면 디젤유는 440 동하락한 17,890동을 기록했다. 등유와 연료유의 새 가격은 각각 18,090동과 16,990이다.

 

휘발유와 유가는 다음과 같이 변동했다:
항목                         새 가격         변경
가솔린 RON 95-III       19,640          - 760
E5 RON 92 가솔린      19,280          - 680
디젤                          17,890          - 440
등유                          18,090          - 480
연료유                       16,990          - 160
단위: 종류에 따라 VND/리터 또는 kg


운영자는 지난주 OPEC+ 국가들의 석유 생산량 증가, 다른 국가의 상품에 대한 미국 세금 정책의 불안정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지속적인 갈등으로 인해 연료 가격이 변동했다고 말했다.

 

위의 요인들로 인해 세계 유가는 제품에 따라 등락을 거듭했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하락하고 있다. 지난 7일 동안 완제품 휘발유는 평균 약 4.4~4.5%, 유가는 0.9~2.9% 하락했다. 이에 따라 RON 95 휘발유 각 배럴은 78.6달러, 경유는 84.3달러, 연료유는 톤당 464.8달러로 감소했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의 2026년 HCI+ 순위, 투자자들에게 더욱 강력한 노동력을...
【굿모닝베트남 | 리포트·베트남브리핑】 베트남은 세계은행의 2026년 HCI+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소득 수준이 높은 여러 아세안 국가들을 앞섰다. 이번 결과는 특히 교육의 질과 노동 참여율에서 두드러지는 베트남 노동력의 강점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발전과 고부가가치 일자리로의 흡수율 증가를 시사한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지표이다. 베트남은 2026년 4월 세계은행의 확장 인적 자본 지수(HCI+)에서 상위권 경제국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소득 수준이 비슷한 국가들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단순히 상위 5위 안에 드는 것보다 이러한 소득 수준 우위가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HCI+는 교육과 보건에 대한 투자를 생산적인 고용 노동력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환하는지를 평가하여 기존의 인적 자본 지수를 확장한 지표다. 베트남의 높은 점수는 노동력이 향상되고 있으며, 지역 내 다른 국가들에 비해 고부가가치 일자리로의 흡수율이 더 빠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 HCI+는 무엇을 측정하는가 HCI+는 세계은행이 개발한 지표로, 개인의 출생부터 평생 노동에 이르기까지 축적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적 자본의 양을 측정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