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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테이스트아틀라스, 베트남 아이스 밀크커피 세계 2위 선정

 

연유가 들어간 베트남의 카페써다(cà phê sữa đá: 아이스커피)는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Atlas: https://www.tasteatlas.com/)가 선정한 최고 등급 아이스 커피(BRIC) 2위를 차지했다.

 

이탈리아의 리스트레토(ristretto)가 1위를 차지했고 베트남 커피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TasteAtlas는 베트남, 특히 떠이응우옌(Tây Nguyên: 중앙 고원) 지역의 닥락성에서 널리 재배되는 로부스타 커피의 베트남의 사용에 주목했다.

 

베트남의 진정한 커피 만드는 방법은 세계 어디에서도 많이 복제되지 않았다. 끓인 물을 컵 위에 놓인 금속 커피 필터에 붓는다. 진한 커피는 유리잔에 떨어지고 달콤한 연유와 얼음과 섞는다. 그 결과 강력한 활력을 주는 매우 맛있는 음료가 나온다.

 

맛아틀라스에 따르면, 이미 충분히 달콤한 사람들은 연유를 건너뛸 수 있다고 한다.

 

베트남을 여행하며 일주일을 보낸 말레이시아 출신의 치암 지아신 씨는 커피의 향긋한 맛에 정말 감명받았다고 말했다. "베트남 아이스 커피는 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완벽한 음료다. 저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가장 먼저 베트남 커피 한 잔을 즐길거나 오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강하다, 치암은 언급했습다. 그리고 그가 연속적으로 두 잔을 마신 후 처음으로 하노이에 도착했을 때 잠 못 이루는 밤에 고통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수도에 머무는 동안, 하노이 친구가 구시가지를 관광하고 에그 커피를 마시도록 저를 태워주었다. 달걀노른자와 연유를 섞어 버터 같은 지방으로 만든 커피 토핑이다. 매우 즐거웠고 저는 그것을 매우 좋아한다" 라고 그가 말했다.

 

하노이 호안끼엠 지역의 은행원 타흥민은 아이스 커피 중독자가 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커피를 마시는 것은 매우 어렵다." 라고 그가 말했다. 민은 또한 우유빛 커피에 빵을 찍어 먹는 것으로 아침 식사를 즐긴다고 한다.

그는 그의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아이스 커피가 맛있을 뿐만 아니라 한 잔에 25,000동에서 50,000동 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또한 도시의 모든 구석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하노이 응우옌 커피의 한 주인은 포장용 커피가 현지인들과 관광객을 모두 끌어들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응우옌은 "전통적인 진한 블랙 커피, 브라운 커피 등과 같은 많은 로부스타 커피를 제공했지만, 이번 여름에는 대부분의 손님들이 아이스 밀크 커피와 요구르트 커피를 주문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손님들이 베트남 문화의 특징과 고유의 가치를 담고 있는 커피의 특별한 맛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아이스 커피는 전통적으로 길모퉁이에서 살 수 있었던 호치민시에서 생겨났다. 이제 그것은 5성급 호텔과 심지어 해외의 베트남 스타일 커피숍을 포함하여 전국 곳곳에 존재한다. 커피는 19세기 중반 프랑스인들에 의해 베트남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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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