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인터넷] AAG 해저 케이블 분기에 대한 문제 해결 완료

5월 24일, AAG 해저 광케이블 라인의 홍콩(중국)으로 연결되는 S1I 지선 해상 광케이블의 오류가 수정되었다는 당국은 밝혔다. 이 케이블 채널을 통한 인터넷 데이터 트래픽이 복원되었다.

 

AAG는 SMW3, AAE-1, APG 및 IA를 포함한 4개의 다른 경로와 함께 베트남에서 세계로 인터넷 연결 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5개의 국제 해저 케이블 경로 중 하나이다. AAG 해저케이블 노선은 동남아와 미국을 직접 연결하는 길이 20,191km에 달한다. 2009년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AAG 케이블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케이블 지선은 314km 길이의 베트남으로 바뀌고 착륙 지점은 바리아-붕따우에 있다). 브루나이, 홍콩, 필리핀 및 미국을 통과한다

 

2023년 5월 초, 두 개의 국제 해저 광케이블, IA, SMW3가 수리를 완료했다. 2022년 11월 말 AAE-1 케이블 라인의 S1H 구간에서 발생한 문제는 완전히 극복되었고, 5월 20일 노선의 전송 채널을 완전히 복구했다.

 

따라서, 지금까지 싱가포르로 가는 AAG의 해저 케이블 지점과 APG 경로만 여전히 오류를 겪고 있다. AAG 케이블 라인의 싱가포르 방향을 연결하는 지점 S1B, S1D, S1G의 문제는 2023년 5월에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APG 해저 케이블 경로의 결함 수리는 2023년 6월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보통신부는 앞으로 통신사업자들에게 해저광케이블 노선 4~6개를 새로 연구하고 건설할 것을 촉구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와 2024년 초에 기업들은 빈딘에 착륙 지점을 두고 ADC와 SJC2라는 두 개의 해상 케이블 라인을 추가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