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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처음으로 종교 백서 발간

 

베트남은 목요일 사상 처음으로 종교와 종교 정책에 관한 백서를 발간했다.


정부종교문제위원회가 발행한 130쪽 분량의 이 책에는 베트남의 종교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종교에 대한 공산당의 입장, 베트남 헌법에 기술된 종교자유의 정의, 종교자유 보장에 대한 베트남의 성과와 우선순위 등이 담겨 있다.

 

응우옌띠엔쫑 부대표는 베트남에는 약 2650만명의 종교 신자가 있으며 이는 인구의 27%에 해당하며, 약 2만9600개의 종교 시설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에는 외국인 공동체 내 다양한 신도들을 포함해 수천 개의 종교 단체가 있다"고 덧붙였다.

 

쫑에 따르면, 베트남은 종교를 다루는 법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이러한 개선은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민주주의, 공정성, 시민성으로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시행되었다. 몇몇 종교 활동들이 추종자들과 일반인들을 똑같이 끌어들이면서, 베트남의 종교적 상황은 개선되고 있다.

 

국가는 36개 종교단체를 인정하고 4개 단체에 대해 종교활동 등록증을 승인했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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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