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토)

  • 흐림동두천 6.5℃
  • 구름많음강릉 14.4℃
  • 박무서울 7.8℃
  • 박무대전 9.9℃
  • 연무대구 12.6℃
  • 구름많음울산 16.7℃
  • 광주 10.7℃
  • 구름많음부산 16.3℃
  • 흐림고창 9.5℃
  • 흐림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5.8℃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11.9℃
  • 흐림강진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3.5℃
  • 구름많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찌민 한인회 소식: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구호 성금 전달, 백성현 논산시장 초청 환영 만찬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호치민한인회에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전달

 

2023년 2월 20일 오후 2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회장 김진웅)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치민한인회에서는 공무 중인 손인선 회장을 대신하여 홍승표 상근부회장과 이희승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베트남부산투자기업연합회에서는 역시 공무 중인 김진웅 회장을 대신하여김낙관(제일판넬 대표) 총무와 김진하(한비글로벌 대표) 전 총무가 참석하였다.

 

먼저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한인회를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 김낙관 총무는 “저희 단체는 부산시로부터 공식적으로 월례회 비용이 지급될 정도로 부산시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호치민 관내 많은 단체들과의 교류가 미흡한 상태이다. 따라서 호치민한인회의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이어 김진하 전 총무는 “많은 단체들이 저희 단체를 친목단체나 골프 동호회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아쉽다.” 라고 하였다.

 

호치민한인회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단체명을 스스로도 베부연이라고 줄여서 사용하지 말고 명칭 그대로 베트남 투자기업연합회라고 사용하는 게 단체를 홍보하는데 더 효과적일 것 같다.”라고 하였다.

 

이에 호치민한인회 이희승 사무총장은 “10년 전 한ㆍ베 수교 20주년 때도 부산 시장님이 방문해서 간담회를 가졌던 걸로 압니다.” 라고 하였다.

 

 

한편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베트남에 지사를 둔 기업이거나 부산이 고향인 기업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로써 현재 35개 기업이 회원사로 있다고 한다.

 

이 날 베트남 부산투자기업연합회에서는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으로 5천만동을 전달하였다.


행복상생 업무협약식 및 백성현 논산시장 초청 환영만찬 참석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과 홍승표 상근 부회장은 2월 17일 오후 6시 롯데호텔 사이공 사파이어 볼륨에서 진행된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가 주최하는 행복상생 업무협약식 및 백성현 논산시장 초청 환영만찬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에게 주베트남 논산시통상사무소 명예소장으로 임명하는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논산시와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 양자 간 행복상생 업무협약식이 거행되었다.

 

 

이어서 논산시 소개영상과 아시아 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만찬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 날 협약식의 의미는 주베트남 논산시통상사무소를 호치민에 개설한 만큼 논산시의 특산물을 보다 더 공격적으로 동남아시장 개척을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는데 있다.

 

한편 이 날 협약식에 앞서 아시아한상대회 논산시 개최를 위한 간담회도 이루어졌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