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7℃
  • 흐림강릉 5.5℃
  • 흐림서울 1.4℃
  • 흐림대전 1.2℃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6.0℃
  • 흐림부산 6.3℃
  • 흐림고창 2.1℃
  • 제주 9.5℃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4℃
  • 흐림강진군 3.5℃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3.7℃
기상청 제공

[인터넷] 연말까지 베트남 투자 해저 인터넷 케이블 2개 운영

VNPT: 베트남과 5개국을 연결하는 동남아-일본 2케이블시스템(SJC2)
비엣텔: 아시아 다이렉트 케이블(ADC) 케이블 네트워크

 

베트남 통신 대기업 VNPT와 비엣텔이 투자한 두 개의 새로운 해저 인터넷 케이블이 올해 말이나 2024년 초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베트남 우정통신그룹(VNPT) 관계자는 베트남과 5개국을 연결하는 동남아-일본 2케이블시스템(SJC2)이 60% 안팎의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1만500km의 케이블 네트워크는 빈딘성의 해안 도시 꾸이논에 있는 것을 포함하여 10개의 착륙 지점을 가질 것이다. 인터넷 용량은 126TBps이며, 이중 9TBps는 VNPT에서 나온다.

 

SJC2 해저 케이블은 베트남의 VNPT, CHT, CMI, DHT, 메타(페이스북), KDDI, 싱텔, SKB, 텔린, TICC의 자금으로 4억3900만달러의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


한편, 비엣텔 그룹은 베트남 최초의 해저 시스템인 아시아 다이렉트 케이블(ADC) 케이블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싱텔, 차이나 텔레콤, 소프트뱅크, 차이나 유니콤, NT, PLDT, TATA 커뮤니케이션와 같은 다른 국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과의 공동 노력이다.

 

이 케이블의 총 길이는 9천800km, 총 용량은 140TBps이며, 이중 비엣텔 그룹은 18TBps이다. 2억9천만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다.

 

베트남은 현재 5개의 국제 해저 케이블 시스템(SMW-3, AAG, IAG, APG, AAE-1)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 중 4개가 고장 나 전국적으로 인터넷 연결 용량이 75%나 감소했다.


베트남

더보기
[인프라·투자] 타코, 2030년까지 투티엠~롱탄공항 철도 완공 목표… 올해 착공 본격화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쯔엉하이 그룹(타코: THACO)이 호치민시 투티엠에서 롱탄 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철도 프로젝트를 2030년 동시 개통 목표로 추진한다. 타코 그룹 쩐바드엉 회장은 2월 23일 설 연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자회사 다이꽝민 그룹이 올해 벤탄-투티엠 구간과 투티엠-롱탄 공항T 구간 착공에 나서며, 벤탄-탐루엉 지하철 사업과 함께 2030년 동시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이꽝민은 올해 총 42개 프로젝트 착공과 12개 프로젝트 완공을 계획 중이며, 벤탄-탐루엉 메트로 가속화와 함께 철도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다이꽝민은 기존 도시 개발·주거 부동산 중심에서 지난해 철도 프로젝트 투자·건설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구조 개편을 마쳤다. 최근 철도 분야 경영진 및 전문가 대거 영입을 통해 터널 보링(TBM),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고가교 건설 등 핵심 기술 습득에 속도를 내고 있다. 드엉 회장은 철도 산업단지 개발 일정에 맞춰 호치민시에 786헥타르 규모 전문 기계공업단지 프로젝트 착공도 즉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투티엠-롱탄 철도는 10여 년 전부터 계획된 핵심 교통망으로, 호치민시 내·외곽과 동남부 지역· 롱탕 공항을 연결하는 전략적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