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사건사고] 두 명의 한국인, 베트남에 사람을 밀입국시킨 죄로 10년형 선고 받음

한국과 베트남 피고인들이 2023년 2월 15일 베트남으로 사람들을 밀입국시킨 혐의로 다낭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2년 전 코로나 안전 규정을 어기고 한국인 189명을 불법으로 다낭으로 데려온 한국인 남성 2명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다낭 법원은 수요일에 이 씨(55)와 서 씨(50)에게 "베트남 불법 입국을 조직한 혐의"를 유죄로 판결했다."

 

둘 다 다낭에 살고 있고 다낭에 회사가 있다. 이싸는 또한 중부 베트남 한인회의 부회장이기도 하다.

 

코로나와 싸우기 위해 베트남은 대부분의 외국인들에게 국경을 폐쇄했고, 현지에 기반을 둔 회사의 보증을 포함한 특정 조건 하에서만 전문가와 숙련된 노동자들만 입국을 허용했다.

 

그러나 2020년 12월과 2021년 3월 사이에 이들 두 사람은 베트남에 입국하려는 한국인을 데려오기 위해 그들의 회사를 이용하여 4개의 비행기를 조직했다.

 

이씨는 이를 통해 10억동(4만2400달러) 이상을 벌었고 서씨는 8500만동을 챙겼다.

 

법원은 또한 한국인과 베트남인을 포함한 22명에게 최고 9년의 징역과 9개월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VN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