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축구] 박충균 감독, 응우옌반또안에 큰 기대

 

박충균 감독은 공격수 응우옌반또안을 포함한 외국인 선수들이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에 많은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 박충균 감독은 반또안은 자격을 갖춘 선수다.  "그의 장점이 올 시즌 구단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14일 오후 말했다.

 

박 감독에 따르면 반또안의 장점은 스피드와 기술이 좋고 , 나아가 변화를 만들어내며 많은 전술에 잘 적응한다는 것이다. 서울 이랜드 감독은 박항서 감독의 도움으로 반또안을 영입했다. 한국 감독들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기 때문에 나보다 빨리 팀에 적응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반또안 외에도 서울 이랜드는 두 명의 브라질 공격수와 한 명의 일본 미드필더를 영입했다. 박 감독은 신인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진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선수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충균 감독은 V리그 2021에서 하노이 FC를 이끌며 반또안을 알았지만 전염병으로 대회가 취소됐다. 2022년 시즌이 시작될 때 박감독은 갑자기 하노이팀을 떠났고 시즌이 끝날 때 서울 이랜드에 새로운 자리를 잡았다.

 

박충균 감독 이전에 박항서 감독과 함께 대표팀과 U23 베트남에서 호흡을 맞췄다. 호앙안자라이(HAGL)에서는 2018년 정해성 테크니컬 디렉터, 2019년과 2020년 이태훈 코치가 반또안을 이끌었다. 처음에 HAGL은 꽁푸엉이 일본 요코하마 FC로 가는 것을 허락한 후 반또안이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다만 박 감독이 도안응우옌득 감독과 얘기를 나눈 후, 또안이 한국 이랜드로 진출하는 것을 허락했다.

 

반또안(앞줄)이 서울 이랜드에서 동료들과 어울리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96년생 공격수는 한국 문화를 좋아해 적응이 어렵지 않다고 했다. 그는 처음 며칠 동안 새로운 팀원들의 많은 움직임을 보고 놀랐지만 점차 적응했다. 현재 그는 대부분 영어를 하지 못하는 그의 국내 팀 동료들과 더 잘 소통하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이번이 그의 경력에서 해외에서 경쟁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자신을 증명하기를 열망하고 있다.

 

반또안은 2022년 AFF컵을 마친 뒤 태국에 머물며 서울 이랜드와 10여일간 훈련한 뒤 베트남으로 돌아와 취업비자를 신청했다. 지금까지, 26살의 스트라이커는 거의 2주 만에 한국에 왔고, 팀은 3월 1일 청주와의 K-리그 2 개막전을 시작전에 창원에서 2주 동안 훈련을 한다.

 

서울 이랜드는 2014년에 설립되었으며, 1만5500석 규모의 목동 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팀은 2015년에 4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지난 시즌에는 7위를 차지했고, 이번 시즌의 목표를 정상이고, K-리그 1로의 승격하는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