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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설 연휴 첫 나흘간 교통사고로 48명 사망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올해 뗏 연휴 첫 4일은 교통사고 5건, 사망자 3명이 줄었지만 부상자는 16명으로 늘었다.

 

새해 2일(1월 23일) 전국에서 1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2023년 설 연휴(1월 20~23일) 나흘간 교통사고 82건이 발생해 48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

 

교통경찰과 현지 경찰은 도로 위에서 1천683건의 위반 사례를 발견하고, 30억동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47대의 자동차, 932대의 오토바이 및 기타 2대의 차량을 압수했으며, 309명이 면허를 박탈했다. 이 가운데 음주운전 646건, 속도위반 85건, 약물위반 4건을 적발해 처리했다.

 

설 연휴 교통상황이 원활하고, 심각한 혼잡이 발생하지 않으며, 버스정류장, 철도역, 공항 등의 치안 및 질서 상황이 잘 유지되고 있다. 관광지와 사찰, 탑으로 이어지는 일부 도로는 새해 첫날 미사(Mass)에 가기 위해 동쪽으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지역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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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