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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설 연휴 첫 나흘간 교통사고로 48명 사망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올해 뗏 연휴 첫 4일은 교통사고 5건, 사망자 3명이 줄었지만 부상자는 16명으로 늘었다.

 

새해 2일(1월 23일) 전국에서 1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2023년 설 연휴(1월 20~23일) 나흘간 교통사고 82건이 발생해 48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

 

교통경찰과 현지 경찰은 도로 위에서 1천683건의 위반 사례를 발견하고, 30억동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47대의 자동차, 932대의 오토바이 및 기타 2대의 차량을 압수했으며, 309명이 면허를 박탈했다. 이 가운데 음주운전 646건, 속도위반 85건, 약물위반 4건을 적발해 처리했다.

 

설 연휴 교통상황이 원활하고, 심각한 혼잡이 발생하지 않으며, 버스정류장, 철도역, 공항 등의 치안 및 질서 상황이 잘 유지되고 있다. 관광지와 사찰, 탑으로 이어지는 일부 도로는 새해 첫날 미사(Mass)에 가기 위해 동쪽으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지역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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