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오늘밤부터 찬 공기가 북쪽으로 유입

1월 23일(음력 2일) 저녁부터 밤까지 강한 한파가 북에 영향을 미쳐 이곳의 기온은 최저 3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이 삼각주의 기온은 섭씨 10-13도, 중부내륙지방은 섭씨 6-9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 한파가 몰아치는 동안 북부 내륙 산간 지방은 소나기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다, 높은 산은 빙판길로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의 어큐웨더 웹사이트는 오늘 하노이의 기온이 13-21도라고 예보했다. 내일은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진 뒤 주말까지 10~17도를 유지하겠다. 내일 사파(라오까이)와 같은 해발 1천500m 이상의 지역의 최저기온은 1~7도이다.

 

중부 북부 지방도 내일부터 찬 공기의 영향을 받겠다. 일반적인 온도는 10-13도이며, 꽝빈에서 뚜아티엔후에까지 섭씨 14-17도이다. 내륙의 북동풍은 레벨 3, 해안 지역은 레벨 4-5, 레벨 6-7로 강하다. 해상에서는 저녁부터 오늘 밤까지 통킹만에서 북동풍이 점차 강해져 2~4m 높이의 파도가 6~7등급, 8~9등급이 된다.

 

북 동해 지역(파라셀 제도 해역 포함)에서는 7등급의 강한 북동풍과 8~9등급의 돌풍, 높이 4~6m의 파도가 몰아친다. 1월 24일부터 꽝찌에서 꽝아이까지의 바다는 3-5m 높이의 파도인 레벨 6-7, 레벨 8-9로 점차 증가할것이다.

 

24일 저녁부터 동해(스프래틀리 군도 서해 포함) 동해 서해지역인 빈딘에서 까마우(Ca Mau)까지 해상에는 북동풍이 강하게 불어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는 1월에 북중부 지역의 평균 기온이 섭씨 0.5도 더 높았다고 말했다. 동북부 지역만 해도 같은 기간의 평균 기온보다 0.5-1도 더 높았다. 그 밖의 지역은 섭씨 0.5도 정도 낮은 곳이 흔하다.

 

북부와 북중부의 총 강우량은 수년간의 평균 강우량보다 5-20mm 낮다. 나머지 지역은 10~30mm, 특히 중부지방은 30~60mm 이상 높다.

 

1월에는 찬 공기의 활동이 평년보다 약하지만, 여전히 북부 산간과 중부 내륙에 집중되어 춥고 해로운 추위가 발생할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