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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비단뱀에 목이 졸려 사망

2022년 1월 1일 남부 빈프옥성에서 한 남성을 목을 졸려 죽인 길이 약 5m의 비단뱀. 

 

일요일(1월 1일)에 한 남자가 길이가 5미터 정도의 비단뱀이 목을 감싸자 우리에서 빠져 나오려고 했지만 그는 사망했다.


푸엉(47)씨는 새해 첫날 남부 빈프옥 성 빈롱타운에 있는 친구 하이 씨를 방문했고 하이 씨가 오랫동안 키워온 길이 5m, 몸무게 25kg 정도의 비단뱀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푸엉이 비단뱀을 잡으려고 우리 안으로 기어 들어가자 비단뱀이 그의 목을 휘감았다.

 

밖에 서 있던 사람들이 푸엉의 다리를 잡고 우리 밖으로 끌어내려 했지만, 비단뱀이 너무 강하게 푸엉의 목을 조여 그는 즉사했다.

 

경찰은 어떤 잘못이나 법 위반이 있었는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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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