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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강한 찬 공기가 북쪽으로 오고 있다.

오늘 오후부터 강한 찬 공기가 북쪽 산악지대로 쏟아지겠고 밤에는 중부와 평원으로 내려오면서 기온이 3~5도가량 떨어지겠다.

 

국립수력기상관측센터에 따르면 17일부터는 찬 공기가 강해 북녘의 날씨가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하루 평균기온은 15~13도 이하). 일부 고산지대에서는 기온이 2도 이하로 떨어질 수 있고 서리가 내릴 것이다.

 

이 한랭전선은 북부에 비를 몰고오지 않는다. 가장 추운 날도 화창해 일일평균 기온이 13~15도까지 떨어질 것이다. 이번 한파는 12월 17일부터 6일에서 중부와 평지에서 4일간, 산악지대는 6일 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차가운 공기가 북부지방을 덮을 것으로 보인다/사진: NCHMF

 

미국 어큐웨더 웹사이트는 오늘 하노이가 15~22도, 토요일 11~19도, 일요일은 9~20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늘 사파(라오까이)처럼 해발 1500m가 넘는 곳은 오늘은 6-15도, 토요일은 1-8도까지 떨어지고 그 이후 12일 동안 추운 날끼가 지속 될 것이다.

 

오늘 밤부터 강한 찬 공기가 북중부로 확산되겠고, 내일은 중남부로 확산되겠다. 북중부 지역의 평균 기온은 14-16도, 꽝빈성에서 투아티엔후에성까지 16-18도, 다낭성에서 꽝아이성까지 21-22도로 예상된다. 꽝빈에서 칸호아까지의 지방은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폭우가 내릴 것이다.

 

통킹만과 꽝찌에서 까마우에 이르는 해역, 남 동해(스프래틀리 군도 해역 포함)은 이날 오후부터 높이 4~6m의 강한 북동풍이 불겠다. 특히 통킹 만에서는 파도의 높이가 2-4m이다. 이 해역에서 조업하는 선박은 강한 파도와 강풍 위험이 높다.

 

주동절기(2022년 12월~2023년 2월)의 기온 예측치는 대략 여러 해의 평균치이며, 특히 2023년 1월은 섭씨 0.5도 정도 높다. 추위가 이 기간에 집중된다. 2-5일이 간격으로 추이가 반복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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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