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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베트남-한국 수교 30주년 기념 콘서트

베트남과 대한민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11월 5일 저녁 호찌민시 벤탄 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호찌민시 우호단체연합의 호쑤안람 부회장은 지난 30년간 양국 간 우호발전을 강조하며 경제, 무역, 투자, 자선, 사회활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호찌민시에 한인 커뮤니티가 참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따라서 두 나라 사이의 관계와 호찌민 시와 한국 지역 간의 관계 성장에 기여했다.

 

람에 따르면, 베트남-한국 문화 교류 및 활동의 조직, 특히 콘서트는 베트남과 한국 사람들 사이의 우정, 상호 이해, 신뢰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왔다.

 

베트남-한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콘서트는 베트남 젊은이들과 한국 가수들이 공연했다.

 

앞서 베트남-한국 수교 30주년 기념 활동의 일환으로 11월 1일 저녁 예술의전당에서 양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한국 국제 음악제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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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