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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열대성 태풍 '날개'가 동해로 향한다

10월 27일 저녁 국가 기상 게시판에 따르면, 열대 저기압이 강화되어 앞으로 이틀 안에 동해로 진입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열대성 저기압은 필리핀 동부의 태풍 '날개'로 강화되었고 이틀 후에 동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27일 오후 7시, 날개는 필리핀 동부를 휘젓고 있었고, 중심부 근처에서 시속 70km의 바람을 몰고 있었다.

 

앞으로 24시간에서 48시간 안에, 이 태풍은 필리핀의 루손 섬을 휩쓸고 동해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올해 동해 해역을 강타하는 일곱 번째 태풍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지역 기상 캐스터들은 날개가 동해로 이동한 후 북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데 동의했다.

 

기상학자들은 "태풍이 힘을 얻고 복합적으로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태풍의 진로를 정확하게 조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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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