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날씨] 열대성 태풍 '날개'가 동해로 향한다

10월 27일 저녁 국가 기상 게시판에 따르면, 열대 저기압이 강화되어 앞으로 이틀 안에 동해로 진입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열대성 저기압은 필리핀 동부의 태풍 '날개'로 강화되었고 이틀 후에 동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27일 오후 7시, 날개는 필리핀 동부를 휘젓고 있었고, 중심부 근처에서 시속 70km의 바람을 몰고 있었다.

 

앞으로 24시간에서 48시간 안에, 이 태풍은 필리핀의 루손 섬을 휩쓸고 동해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올해 동해 해역을 강타하는 일곱 번째 태풍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지역 기상 캐스터들은 날개가 동해로 이동한 후 북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데 동의했다.

 

기상학자들은 "태풍이 힘을 얻고 복합적으로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태풍의 진로를 정확하게 조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