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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동 대, 5대 우수 스마트폰

오포, 샤오미, 삼성의 600만동의 가격대 스마트폰.은 고해상도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오포 A77s (630만동)

오포의 A 시리즈의 최신 모델은 리노8에서 물려받은 사각형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이 장치는 90Hz의 리프레시 속도를 지원하는 IPS 패널인 HD + 해상도의 6.56인치 화면을 사용한다. 두 개의 후면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데, 그중 메인 카메라는 5천만 화소이고, 보조 카메라는 2백만 화소로 필드 깊이를 통해 자기장 깊이를 측정할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다.

오포의 스마트폰은 스냅드래곤 680 프로세서, 8GB 램, 128GB 내장 메모리를 사용한다. 안드로이드 12에 컬러 OS 12.1이 사전 설치되어 있으며 5,000mAh 배터리, 33W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A23 5G (670만동 부터)

삼성의 가장 저렴한 5G 스마트폰은 광택이 나는 플라스틱 뒷면을 가진 4G 버전과 동일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이 장치는 풀 HD + 해상도의 6.6인치 TFT LCD 화면과 120Hz의 리프레시 속도를 갖추고 있다.

제품에는 후면 카메라 4개가 탑재됐으며, 이중 메인 카메라는 해상도가 50메가픽셀이다. A23 5G는 스냅드래곤 695 5G 칩, 4GB 또는 6GB 램, 128GB 내장 메모리를 통합한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이며, 25W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비보 T1X (620만동)

비보의 첫 T시리즈 스마트폰은 V21과 디자인이 비슷하지만 전원 버튼에는 지문 센서가 내장돼 있다. 풀HD+해상도의 6.58인치 LCD 화면을 사용한다. 이 모델은 50개의 메인 "점" 카메라와 2개의 200만 화소 보조 카메라를 가진 3개의 후면 카메라만 가지고 있다.

스냅드래곤 680 칩, 8GB 램, 128GB 내장 메모리를 사용한다. T1X는 비보의 FunTouch 12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12 운영 체제를 구동한다. 이 모델도 5000mAh 배터리를 탑재했지만 급속 충전은 18W에 불과하다.

 

샤오미 레드미노트 11S (640만동)

레드미노트11S는 샤오미만의 익숙한 메탈 프레임과 이중 유리 디자인을 채용했다. 이 장치는 6.43인치 풀HD+해상도 AMOLED 스크린과 펀치홀 디자인, 90Hz 리프레시 레이트를 갖추고 있다.

제품은 세그먼트 내에서 가장 높은 1억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 후면 카메라 4대를 탑재했다. 이장치는 스냅드래곤 680 칩, 8GB 램, 128GB 내장 메모리를 통합한다. 배터리는 33 W 급속 충전 시 5,000 mAh의 용량에 도달한다.

 

리얼미 9 (670만동)

리얼미의 중급 스마트폰은 굽은 뒷면 디자인을 시야각에 따라 그라데이션 효과로 유지, 테두리가 평평해진다. 리얼미 9는 리프레시 레이트가 90Hz인 6.4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삼성이나 비보의 경쟁사들과 비슷하게, 이 장치는 스냅드래곤 680 칩, 8GB 램, 128GB 내장 메모리를 사용한다. 3개의 후면 카메라 클러스터는 1억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같은 세그먼트에 있는 대부분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5,000mAh 배터리를 사용하며 33W 급속충전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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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