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1.4℃
  • 흐림고창 -4.0℃
  • 제주 1.1℃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방탄소년단 활동 중단, 멤버들 입대

 

진을 시작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하나씩 입대한다. 방탄소년단은 2025년 재결합을 약속한다. 배우 남주혁도 학교폭력 소송이 해결되지 않았지만 지난 12월 입대한다.


10월 17일, 연합뉴스는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가까운 미래에 군대에 입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진은 이달 말 솔로 프로젝트를 마친 뒤 입대 연기 취소 및 입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군대에 입대할 것이다. BTS 그룹은 재결합을 희망한다. 2025년에 모든 멤버들이 군복무를 마친 후,"라고 빅히트 뮤직은 말했다.

 

이전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국가 이미지에 큰 기여를 한 덕분에 30세로 군입대가 연기되었다. 진(1992년생)은 올해 서른 살이며 방탄소년단과의 홍보를 계속하기 위해 군 복무를 12월 31일까지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통지를 받는 즉시 입대할 계획이다.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재무분석가는 2021년 HYBE가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을 동시에 영입해 부재를 최소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나이가 많은 멤버들의 입대가 늦어지는 것은 정국(막내, 1997년생)이 입대할 수 있는 법적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기 위해서다.

 

그 당시, HYBE는 그 예측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위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동시 입대 전략은 향후 3년 내 알 수 있다.

 

 

방탄소년단 외에 또 다른 한국 스타도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은 배우 남주혁이 오는 12월 입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0월 17일, 스타의 매니지먼트사는 "남주혁이 영화 '자경단'을 완성하고 12월에 입대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없다"고 밝혔다."

 

그의 입대 발표는 그 배우의 학교 괴롭힘 루머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나왔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 익명의 한 사람이 남주혁을 중고등학교에서 6년 연속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발했다. 하지만, 이 신문의 조사 동안, 그의 반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모두 그 스타를 변호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7월 매니지먼트SOOP는 루머를 퍼뜨린 사람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그 사건은 공식적인 결과가 없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