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민단체기관] 2022 한베가족협회 소식

 

지난 10월 14일 호치민 식당에서 호치민 한베가족협회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호치민 한베가족협회는 올해로 설립 8년째를 맞이 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 2년 동안은 총회가 없었으며, 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심상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8년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 교민사회에 인정 받는 단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많은것들을 만들지 못했지만 서로 모여친목을도모하고 자녀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음을 강조하였다.

 

이번 정기총회를 끝으로 회장직을 그만두고 새로운 회장은 선출하기를 바라고새롭게 발전하는 협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유정동 사무국장의 2021년도 활동 및 결산보고를 마치고, 현재 윤영석 수석부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의 선출건 안건상정과 투표진행으로 참석 회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제2대 호치민 한베가족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윤영석 수석부회장은 베트남 거주 23년차, 모자 제작 전문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임 회장의 노력을 이어받아 더 발전하고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젋은 한베가족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공식 임기는 이번 총회 이후 시작되었고, 회장 이,취임식은 연말 한베가족 교류의 밤 행사에 하기로 하였으며 새로운 임원진 구성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