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하노이 지하철이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다

 

하노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월요일에는 3만1020명이 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며, 이는 평일에 기록된 가장 많은 숫자이다.


이용객이 급증한 지난달부터는 열차를 2대 증편하고 출근시간대 운행 시간을 기존 10분에서 6분으로 늘렸다.

 

쯔엉은 "하동구에 숙소를 임대하고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출퇴근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며 "이 서비스는 사람들이 하동구를 사용하도록 장려함으로써 도시 남서부의 교통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지하철이 처음 운행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하루 이용객이 7000~8000명에 불과했지만 점차 늘고 있다.

 

9월 2일 국경절 연휴 동안 약 5만5000명의 사람들이 열차를 이용했다. 지난주부터 평일 평균 승객 수가 3000명 증가했다.

 

13km의 깟린-하동 노선은 12개의 역이 있다. 4량으로 96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전 노선을 완료하는 데 23분이 걸린다.

 

요금은 8천동-1만5천동(34-63 미국 센트)이다. 월 이용권은 20만동이며, 학생들의 경우 절반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