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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검게 염색한 '100만 달러 이상' 세관 압류

 

탄손낫 공항의 승객 2명은 태국행 비행기 탑승을 준비하던 중 검은색으로 염색한 액면가 100달러가 인쇄된 12개의 뭉치를 여행가방 2개에 숨긴 채 발견됐다.

 

9월 16일 호찌민 세관은 한 무더기당 10장씩 총 1만518장, 즉 '100만 달러 이상'으로 구성돼 있다며 "검게 물들인 진짜 달러다. 그러나 이를 판단하려면 검사당국을 기다려야 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호찌민 세관은 관련자들의 행동과 목적을 명확히 하기 위해 시 경찰과 조율 중이다.

 

달러는 화학적으로 얼룩져 있다. 

 

앞서 수하물 통관팀(Tan Son Nhat International Airport Customs Branch)은 50세와 46세 베트남인 승객 2명의 수하물에서 특이한 징후를 발견했다. 그들은 VJ803편을 타고 태국 방콕으로 갈 예정이었다.

 

각 여행 가방에서 당국은 일련 번호가 보이지 않는 검은색 화학 물질로 덮인 나일론으로 포장된 6개의 "100 달러" 뭉치를 발견했다.

 

물품을 압수하고 검사했으며 두 승객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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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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