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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비엣 A 테스트 키트 구매에 수조동 지출, 가장 많이 구매한 지방은?

33개 부처, 지방정부가 2조1610억동 이상을 들여 베엣 A사의 테스트 키트를 구입했으며, 다낭은 2750억동 이상으로 팬데믹 2년 동안 이 도시가 구입한 테스트 키트의 총금액의 92% 이상을 차지하는 1위 지역이다.

비엣 A회사의 사장과 테스트키트

 

2020~2021년 2년간 3개 부처, 지부, 32개 지자체의 국정감사 결과 35개 부처와 지방이 코로나19 예방 및 방지용 제품 구매에 7조9730억동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조동=4300만달러)

2020년2021년 각 지자체·부처 비엣A테스트키트 구매금액(단위:동)

 

이중 33개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베트남 기술공동주식회사(VietA Company)로부터 2조1616억동(직접 또는 유통중개업체를 통해) 규모의 테스트 키트를 구매했다.

 

비엣 A사의 테스트 키트를 구매하는 곳 중 1위는 다낭이다. 국정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다낭은 비엣A회사로부터 90만개 이상의 테스트 키트를 구매하기 위해 거의 2755억동을 지출했다. 다낭이 구입한 테스트 키트 수는 2020~2021년 2년간 시가 유행 예방과 방제를 위해 구입한 테스트 키트 가치의 92% 이상을 차지한다. 이는 국정감사 보고서에 기재된 33개 부처·지방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이기도 하다.

 

2위는1940억동 이상을 지출한 박장이다. 그러나 비엣 A사에서 구매한 박장 테스트 키트는 성이 키트 구매에 지출한 3220억동의 총 금액에 60% 이상을 차지한다.

 

3위는 1740억동의 비엣 A 테스트 키트를 구매한 동탑으로 총 테스트 구매금액 3140억동의 55% 이상을 차지한다. 4위는 비엣 A회사로부터 테스트 키트를 구매하기 위해 거의 1670억동을 지출한 하이즈엉이다. 특히 하이즈엉이 비엣 A사로부터 테스트키트를 구매한 금액은 2년 동안 테스트키트에 지출된 1882억동의 하이즈엉성 전체 예산의 88%이다. 테스트 키트를 구매하기 위해 지출한 총 금액에서 비앳 A사의 테스트 키트를 구매한 계약 비율을 보면, 하이즈엉은 다낭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5위는 국방부(1058억동)로 비엣 A사로부터 테스트 키트를 구매했다. 그러나 이 금액은 본 부서에서 테스트 키트를 구입하기 위해 지출한 총 금액(약 8716억동)의 19.92% 정도에 불과하다.

 

6위는 비엣 A 테스트 키트용으로 929억동을 지출한한 빈즈엉으로으로, 키트 구매에 지출된 총 6172억동의 10.66%를 차지한다.

 

수도 하노이는 비엣 A 테스트 키트를 구매하기 위해 최대 415억동을 지출해 10위로, 하노이가 코비드-19 테스트 키트에 지출한 총 1721억동의 24.14%를 차지한다.

 

한편, 호찌민시는 비엣 A사로부터 테스트 키트를 구매하기 위해 314억동을 지출하여 1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비엣 A사로부터 키트를 구매하기 위한 금액은 1조14300억동의 총 테스트 키트를 구매금액의 2.75%에 불과하다.

 

국정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바리아-붕따우와 빈투안은 비엣 A사의 테스트 키트를 구매한 데이터가 없다. 2020-2021년 2년 동안 바리아-붕따우는 테스트 키트 및 모든 종류의 생물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210억동 이상을 지출했으며 빈투안은 2150억동 이상을 지출했다.

 

비엣 A회사의 테스트키트 구매로 인해 보건부장관과 하노이 시장이 구속되었으며 많은 지방 보건부 고위직들이 구속되었다.

 

[사건사고] 보건부 장관, 하노이 시장은 코비드 테스트 키트 사기에 책임을 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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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