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지진] 꼰뚬: 거의 12시간 동안 12회의 지진 발생

지구물리학연구소에 따르면 어제 오후부터 8월 24일 오전까지 꼰플롱 지구에서 12차례 지진이 발생했으며 리히터 규모 2.5~4.7의 여진이다.

어제 첫번 째 지진은 진도 4.7의 가장 강한 진동을 일으켰다. 꽝남, 자라이, 꽝아이, 다낭 등 인근 지역의 사람들도 흔들림을 느꼈다. 11회 지진 규모는 2.5-2.9였다.  오늘 새벽 1시 21분 진도 2.5가 마지막 지진이다. 이 지진으로 꼰플롱 지역의 닥링 코뮌에 있는 한 가구의 기와가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기록되지 않았다.

 

어제 총리는 꼰뚬과 꽝남성에 지진 피해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구체적으로 조사 및 평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과기부는 베트남과학기술아카데미(Vietnam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함께 지진 지역의 위험 원인과 수준을 연구, 평가, 명확히 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2021년과 2022년 첫 4개월 동안 꼰플롱 지구(꼰뚬성)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당국의 초기 평가에 따르면 곤뚬 지구의 꼰플롱에서 발생한 지진은 많은 호수나 댐에서 종종 발생하는 저수지에 의한 도발적인 지진이다. 수력발전소가 가동되면 지면에 압력을 가하는 응력이 커져 지진을 유발하는 산사태가 발생한다.

 

꼰뚬 상부 수력 발전소는 꼰플롱 지구의 지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4월, 지구물리학 연구소의 응우옌쑤안안 소장은 최근 Kon Tum에서 발생한 지진이 수력발전소 저수지에 물이 축적된 것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꼰플롱 지구의 미진은 투옹꼰뚬 수력발전소가 물을 축적한 후에 발생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