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퐁냐-께방 국립공원의 야생 호랑이 출몰 사건

당국은 퐁냐(Phong Nha)께방 국립공원(Ke Bang National Park)에서 야생 호랑이를 만났다는 것을 보고한 20 꾸옛탕 거리의 Km24 숲 지역에 포토 트랩을 설치했다.


8월 10일 꽝빈성(Quang Binh)성 퐁냐께방(Phong Nha Ke Bang) 국립공원관리위원회는 호랑이가 나타난다고 보고한 삼림 지역에 포토 트랩을 설치하도록 국립공원 관리국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퐁냐-께방 국립공원-일러스트레이션에 호랑이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사진 트랩을 설치했다.

 

며칠 전에 최근 국립공원관리위원회 퐁나케방 국립공원의 숲 깊숙이 들어가 탐험을 하던 중 야생 호랑이를 만났다고 신고한 마을 주민으로부터 정보를 받았다.

 

이 사람은 호랑이와 만난 장소가 호찌민 길에서부터 두 개의 국경 코뮌 딴짝과 트엉짝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길인 쿠옛탕 거리 20번지 Km24였다고 말했다.

 

그가 호랑이를 만났을 때, 공포에 질린 그는 호랑이에게 공격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높은 나무에 올랐다. 몇분후 호랑이는 숲속으로 사라졌다. 이 남성은 퐁냐께방 국립공원관리위원회 대표와 함께 이 사건을 보고하기 위해 곧바로 관광을 취소했다.

 

이 정보를 받은 퐁나-께방 국립공원관리위원회는 산림보호국에 흔적을 찾기 위해 현장 조사를 지시했다.

 

퐁나-께방 국립공원

 

퐁냐께방 국립공원관리위원회는 정보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과학적 근거를 갖기 위해 산림보호부에 호랑이 출몰 신고 숲 지역과 인근 지역에 사진 덫을 설치하도록 했다. 사진 트랩 배치 결과는 2022년 8월 말경이 될 것이다.

 

포토트랩은 야생동물 연구와 모니터링을 위한 도구로 멸종위기 동물 종 보존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트랩은 희귀하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수집하고 저장할 것이다.

 

퐁냐께방 국립공원의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수십 년 동안, 베트남은 야생에서 호랑이의 어떠한 흔적도 기록하지 않았다. 만약 사람이 호랑이를 본 사례가 사실이라면, 호랑이 보호론자에게는 "천국의" 발견이 될 것이다.

 

베트남 야생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호랑이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은 1998년 사진이라고 한다. 24년이 지났지만, 야생동물 보호는 자연에 있는 호수의 어느 지역에서도 증거를 수집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터뷰를 했을 때 일부 마을 사람은 여전히 호랑이의 흔적이 있다고 말했지만, 이것은 확인되지 않았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