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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27명을 태운 버스 절벽으로 떨어졌다.

달랏에서 판티엣까지 28B번 국도를 달리던 여성과 어린이 27명을 태운 빈투언 승용차가 23일 오전 다이닌고개에서 사고를 당해 많은 사람이 다쳤다.

지역 주민들이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현장에 왔다. 

 

오전 5시경, 띠엔장성의 번호판을 단 차량은 주로 띠엔장성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태우고 28B번 국도의 박빈구 판람 코뮌 지역을 달리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사고 후에 많은 어린이들이 다쳤다.

 

차가 추락한 지역은 도로에서 30m 떨어진 10m 정도 깊이다. 차에 타고 있던 몇몇 사람들이 니오려고 비명을 질렀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구하러 와서 갇힌 사람들을 데리고 나왔다.

 

머리에 부상 출혈이 있는 중환자 3명이 득쫑 지역 병원(람동)으로 이송되었다. 24명이 경상을 입고 응급처치를 위해 득쫑 구의 닌론 코뮌의 의료소로 이송되었다. 오전 6시 30분경 현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피해자를 도왔다.

 

다이닌 고개의 위치. 사진: Google 지도

 

다이닌 고개는 길이 12km로 28B번 국도에 위치해 있으며, 두 개의 유명한 관광 명소인 달랏-무이네를 연결하는 중요한 경로이며, 많은 구불구불하고 위험한 구간이 있으며, 종종 사고가 일어나는 곳이다. 이 고개는 폭우 후 침하와 산사태가 일어나기 쉬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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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