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1번 국도에서 40여명의 승객을 태운 침대버스 불이 붙었다.

지난 7월 10일 오후, 호찌민시에서 북부으로 가는 침대 버스가 빈투언을 지나는 동안 불이 붙었다. 이 버스에는 4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불 붙은 침대버스

 

16시 30분경, 탄호아마린 차량이 1A번 국도를 달리던 중 일부 투숙객들이 좌석 뒷줄에서 타는 냄새와 열기와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

 

버스에 타고 있던 많은 승객들이 소리를 지르고 당황하며 불을 끄려 했지만 실패했다. 운전자는 중앙분리대 옆 도로 한복판에 차를 세워 승객 모두를 밖으로 대피시켰다.

 

화재로 전소된 차량

 

불과 연기가 수십m 높이까지 치솟아 고속도로 양방향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이어 소방당국은 특수차량 2대와 군인 수십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와 많은 승객들의 짐이 파손됐다. 경찰은 현장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