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1℃
  • 구름조금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1.2℃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6.7℃
  • 구름조금강화 -3.3℃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조금금산 -2.1℃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3℃
  • 구름조금거제 1.5℃
기상청 제공

[지진] 꼰뚬성의 꼰플롱 지역, 최근 미진이 계속 발생

이번 지진의 중심 깊이는 약 10km였다. 지진 및 쓰나미 경보 센터-지구 물리학 연구소는 여전히 이 지진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

 

지진 통보 및 쓰나미 경보 센터 - 베트남 과학 기술 아카데미 지구 물리학 연구소의 정보에 따르면, 강도 3.2 지진(참고: 이제 해당 척도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리히터로 읽지 않음)이 막 꼰뚬 지방의 꼰플롱 구역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이번 지진은 오늘(24일) 오전 10시 5분에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약 10km에 달했다. 이 지진은 재난 위험 수준 - 0으로 분류된다.

 

▼6월 24일 지진의 진원지 지도

 

지진 및 쓰나미 경보 센터 - 지구 물리학 연구소는 여전히 이 지진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23일 21시 28분에도 이 지역에서 규모 2.7, 진원 깊이 약 8km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6월 22일에도 규모 2.6~3.2의 지진이 4차례 연속 발생했다.

 

꼰뚬에 지진이 또 발생


베트남

더보기
캄보디아가 태국과 휴전 협정 체결
캄보디아 국방부는 오늘 프놈펜과 방콕이 전투를 종식하고 휴전의 완전한 이행을 재개하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 국방부 대변인 말리 소체아타 중장은 캄보디아-태국 공동 국경 위원회(GBC) 대표들이 오늘 오전 10시 20분 프롬-팍 카드 국경 통과 회의를 끝으로 휴전을 완전히 이행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하는 공동 성명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아세안 참관단의 감독 하에 티 세이하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과 나타폰 나크파닛 태국 국방부 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양측은 국경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평화, 안정, 안보를 목표로 오늘 정오부터 휴전을 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다. 프레시 뉴스에 따르면 양국의 군대는 상대방의 입장에 가까운 병력을 이유 없이 발포하거나 진격하거나 배치하는 것을 자제하기로 약속했다. 태국은 아직 휴전 협정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다. 아누틴 찬비라쿨 태국 총리는 12월 26일 방콕이 72시간 휴전을 수용했지만, 12월 7일 전투가 발발하기 전 입장을 바탕으로 국경 협상을 재개하자는 프놈펜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2월 27일 공동선언 서명식에서 티 세이하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왼쪽)과 나타폰 나르크파닛 태국 국방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