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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커피숍에 있던 한 젊은이가 천둥이 친 후 사망

한 카페에 앉아 있던 32세 남성이 천둥을 친 뒤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월 18일 호찌민시 고밥군 3동 인민위원회 지도부는 이 지역의 한 커피숍에서 한 청년이 땅에 넘어져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초기 정보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 오후 응우옌반꽁 거리 골목의 한 가게에서 T씨(32·빈투안 출신)가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이때, 폭우와 번개가 쳤고 천둥소리를 들은 후, 사람들은 T씨가 땅에 쓰러져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 사건은 보안 카메라에 의해 녹화되었다.

 

소식을 접한 고밥지구대는 현장을 살피며 사건 원인을 조사했다. "청년의 사인은 낙뢰 때문인지 뇌졸중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경찰은 여전히 조사 중이다."라고 고밥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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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