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여행] 아름다운 "해저 숲", 누구나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한다

이곳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고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황금의 숲, 은빛 바다"를 부여했기 때문에 우리는 종종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여행 이야기만 놓고 보면 베트남에는 관광객을 감탄하게 만드는 곳이 수없이 많다. 최근 들어 네티즌들은 '바다의 숲'이라는 곳에서 감탄할 기회가 생겼다. 그것은 최근 몇 년 동안 매우 핫한 푸꾸이(Phu Quy)섬이다.

 

푸꾸이 섬은 베트남에서 비교적 오염되지 않은 섬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모든 곳이 자연과 매우 가깝다. 뚜 섬 또는 코아이수 섬으로도 알려진 이곳은 판티엣 시 중심에서 남동쪽으로 104km 떨어진 빈투언성의 16km² 이상의 면적을 가진 섬 지역이다.

 

 

다른 섬이나 바다처럼 관광 서비스가 많지 않기 때문에 푸꾸이섬의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오염되지 않아 아름다운 '시'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해변을 걷거나 바다를 항해할 때 맑은 바닷물이 햇빛을 받아 아름답게 반짝이며 아래 무수한 산호초를 드러내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아름다운 '해저 숲'으로 여기는 것도 이런 이미지 때문이다.

 

그 외에도 섬에는 사진도 찍고 체크인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들이 많이 있다.

 

 

실제로 푸꾸이섬은 누구나 일생에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만약 여러분이 이번 여름에 푸꾸이 가지 않는다면, 후회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s://www.vietnamcoracle.com/phu-quy-island-travel-guide/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